
한국전문임업인협회 대전.세종.충남도지회 천안시협의회(회장 김용욱)는 지난 7월14일 충남 천안시 두정동 대전대학교 천안한방대종합병원(병원장 김윤식 박사)내 세미나강의실에서 임업인 의료복지 지원을 위한 상호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 회원 임업인의 건강복지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충청권 한방대학 유일의 대전대 천안한방대종합병원은 천안시전문임업인협의회 간의 상호협력체계를 정립하고 지역 발전과 공동의 관심사에 대한 협력 및 임직원과 그 가족의 건강증진, 학술자문 등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을 목적으로 하며, 협약의 효력은 협약직후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기간은 1년으로 하되, 상호협약 해지의 의사 표시가 없을 때는 1년씩 자동 연장 된 것으로 본다. 회원과 가족들에게 외래 및 입원 진료시 한약 처방 10% 할인, 특별감면 기간 기능성보약(녹용), 공진단, 공청단, 청심원, 경옥환, 쌍화탕, 생맥산, 청간플러스 등 구매시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임업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전 자율신경 기능검사와 체열검사를 통한 검사 및 상담도 지원한다. 대상은 회원 본인과 배우자, 자녀, 부모님(배우자 부모님 포함)이며,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협회 전화인증과 가족관계증명서류가 필요하다.
이날 협약식에는 천안시협의회측 협의회장 김용욱, 부회장 김진수, 강미경 및 사무국장 노진성, 총무 이정주 참석하고,
병원측 병원장 김윤식 박사, 진료부장 강재희 박사, 경영관리부장 조민준, 간호부장 강연옥, 총무팀장 이호성, 원무팀장 성은주, 팀원 임현묵 참석하에 협약식이 이루어졌다.
한방병원장 김윤식 박사는 임업인 건강에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히고
김용욱 한국전문임업인협회 천안시협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업인들의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임업인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